2009-10-12
코코넛 쉬림프 피자!최근 피자헛 신 메뉴로 많은 사이트에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셨죠^^?그래서 맛집 블로거로써 안 먹어 볼 수 없기에 오늘은피자헛 코코넛 쉬림프 피자를 점심으로 주문했습니다.한 시간 이내로, Hot delivery를 내세워서 배달해주는피자헛. 저는 딱 59분만에 오더군요.ㅎㅎㅎㅎㅎ신기신기.콜라, 피클, 핫소스, 파마산 치즈는 사이드로 옵니다.미디움 사이즈는 25000원입니다. 1.5L 콜라는 1300원이구요.최근 느끼는 거지만 피자가격이 참 많이 올랐구나.....뉴뉴.어쨌든 크기는 미디움 사이즈. 미국 피자 먹다가 한국와서 제일 놀란것이 피자가 너무 작다는 것. 그래도 토핑이 터져나갈것 같은 한국식 피자에마음도 푸짐.처음 피자 비주얼을 보
2009-10-12
그러니까 일이 이렇게 된겁니다. 피자헛에서 짜잔~~ 하고 신메뉴가 나왔습니다. 그 이름도 화사한 코코넛 쉬림프 피자!! 코코넛 쉬림프 피자를 맛있게 먹어보고 그 소감을 블로그에 포스팅할 체험단을 모집을 하더군요. 제가 가입한 레뷰와 위드블로그(가나다 순, 알파벳 순)......tag : 피자헛, 레뷰, 위드블로그, 코코넛 쉬림프 피자
2009-10-12
레뷰프론티어를 통해 피자헛의 신제품 '코코넛 쉬림프 피자'를 시식할 수 있었다. 대개 이런 리뷰의 경우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받기 때문에 주관적인 평가에 자유롭지 못할 수도 있지만, 스스로는 여태껏 솔직하게 적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이번에도 좀 냉정하고 솔직하게 적어야 겠다. 설사 홍보에 악영향을 미친다 해도 말이다. 그로인해 다음번엔 이런 기회를 갖지 못한다고 해도. 물론 방문자가 없는 블로그라서 크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해운대 스펀지에 위치한 피자헛을 갔다. 10월1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코코넛 쉬림프 피자' 시식권이다. 리뷰는 10월12일까지 작성해야 한다.시식권에 사이즈 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L로 시켰다. 이왕이면 큰거 먹는게 좋으니깐'코코넛 쉬림프 피자'에 대한 설
2009-10-12
어린시절 조금은 어려운 환경탓에 저희 3남매(전 장남이랍니다^^)는 늘 전쟁터를 해매는 하이에나였습니다. 어머님 말씀으로는 어떤 음식이든 저희 집 냉장고에서는 밑반찬을 제외하고는 내일 먹는다는 개념자체가 없었다고 합니다. 과일 한박스든, 음료수 PET몇병이든 과자든 하여간 집에 반입 된 순간 3남매의 입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어머니가 또 사주신다며 좀 천천히 두고 먹으라고 해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금도 전 덩치가 좀 큰편입니다. 키는 185정도구요 몸무게는 81^^..어릴때부터 한 덩치 했죠. 그래서인지 전 어릴때부터 어떤 음식이든 가린다는 걸 몰랐고 반찬투정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식사량도 늘 고봉에다가, 눈앞에 있는 만큼 먹었죠. 좀 무식해 보이나요..ㅎㅎ..하여간 그랬던 제가 (지금도 그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