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한 마디 없이 미소짓게 만드는 연극 반호프

wonside

컬처

2009-11-15

2009년 11월 13일 정말 오랜만에 대학로로 향했습니다. 창착 마스크 연극 "Bahnhpf(반호프)"를 보러 갔죠. 금요일 저녁, 일주일을 정리하면서 접하는 좋은 연극 한 편, 좋은 사람들과 술자리, 맛 좋은 저녁은 한 주간을 풍요롭게 해주죠. 그래서 금요일 저녁은 그 어떤 요일의 저녁보다도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 번주는 좋은 연극 한 편으로 일주일을 풍요롭게 마무리했네요.운 좋게 리뷰 사이트 "레뷰(Revu)"라는 곳의 후원으로 "넌버벌 마스크 연극 반호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출처: 반호프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gregory74/)몰랐는데, 연극은 2009년 10월 23일 ~ 11월 15일 까지네요.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은 이미 연극이

[레뷰] 넌버벌 마스크 연극 - 반호프

왕방

컬처

2009-11-15

넌버벌 마스크 연극 - 반호프   짝짝짝! 연극에 당첨되었습니다^^ 이 기쁜 마음을 어찌할 발를 모르겠네용~~ 일을 다니느라고 생각보다 시간 내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주말에도 일을 하기 문에 ㅠㅠ 그래서 평일 오후,  매니져님께 시차를 부탁드리고 대학로로 고고씽~!!  처음 가보는 대학로 였음에도 불구 하고 길은 참 잘 찾았음^^ 날이 너무 어두워서 극장 사진을 못찍어서 좀 속상했는데 ㅠ 끝나고 시간이 늦었다고 그냥 밖으로 나가라는 경비 아저씨 때문에 사진 한장 조차 제대로 담지 못했다는 ㅠㅠ 참,, 구리구리했당 그리고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일이 갑자기 너무 많아지는 바람에 레뷰를 제기간.......

[연극] 넌버벌 마스크 공연, 연극 반호프

쥬링

컬처

2009-11-13

10월23일부터 11월15일까지. 씨어터 디아더. 02) 764-7462넌버벌 마스크 연극 창작집단 "거기가면"이 넌버벌 마스크연극 를 무대위에 올린다. 기존의 넌버벌 공연이 음악과 움직임 위주의 공연이었다면 마스크연극 는 "마스크"라는 오브제를 이용하여 인물들 간의 갈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이런 새로운 연극형식은 관객들로 하여금 색다른 공연문화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4명의 배우, 37개의 마스크, 37명의 역할마스크연극 에는 총 37명의 인물이 등장한다.따라서 37개의 마스크가 본 공연을 위해 제작 되었고, 4명의 배우들은 다양한 마스크를 통해 여러가지 인간군상을 무대위에 연출한다.기차역을 오고 가는 우리 주변의 인물들마스크연극 는 기차역을 오고

[대학로연극] 기차역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그린 마스크 연극 '반호프'!!

아루무

컬처

2009-11-13

평소에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는 걸 좋아하는데, 자주 방문하는 레뷰에서 연극 반호프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해서... 보고싶은 맘에 응모했는데... 웬일?? 당첨된거 있죠? 덕분에 오랫만에 대학로에서 연극을 볼 수 있었다는... 기대되요~~!! 누구랑 볼까? 고민하다가 광주에서 친구가 올라온다고해서 함께 마스크 연극 '반호프'를 보았어요.   그럼 연극 반호프 공연후기 들려드릴께요.^^      대화가 없는 마스크 연극 '반호프'예요.   여기서 간단히 줄거리를 알려드리자면, 배경은 기차역으로 기차역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의 모습을 이야기로 다루었어요. 할아버지, 청소아주머니, 검표원,.......

신나게 웃고 싶다면 맨 앞줄 가운데자리에 앉아보세요-넌버벌 마스크 연극, 반호프

호수냥

컬처

2009-11-13

지난 토요일, 정말 너~무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본 연극. 마스크 연극이라는, 반호프가 독일어로 기차역이라는 뜻이라는 정보만 알고 무작정 나선 연극, 넌버벌 마스크 연극, 반호프. 대사가 없는 연극이라는것도 도착해서야 알았다;;   처음에는 포스터 속 가면속 인물들의 표정이 너무 어두운것이 아닌가... 왠지 좀 무거운 분위기의 연극이라 같이온 친구가 재미없어하지 않을까...하는 이런저런 걱정이 들었던 연극이었다...^^:;   (이 아저씨 표정 정말....장난아니지 않은가 ㅋㅋㅋ)     소극장답게 무대는 굉장히 좁고 협소했지만 또 나름 그것이 소극장에서 배우와 관객이 소통할 수 .......

(연극) 반호프(Bahnhof)

라쥬나

컬처

2009-11-12

반호프는 기차역 이라는 뜻의 독일어로, 어느 기차역을 배경으로 하여 이뤄지는 소소한 일상을 그려낸 연극입니다. 이 연극은 특이한 점이 있는데, 대사가 없는 무언극이며 (Non-verbal), 가면을 쓴 배우들이(Mask) 나와 연기를 펼칩니다.  연극이란 대사와 배우들의 표정 연기가 핵심일 것 같은데, 표정은 마스크로 가리고 대사는 없고, 과연 무엇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매우 궁금했습니다.줄거리는 프로그램북에서 인용해보았습니다. 어느 작은 기차역의 분주한 아침이 오늘 역시 시작된다. 매표소와 잡화점이 문을 열고 역 직원들이 이곳저곳을 챙기는 동안, 청소부 아주머니 소라도 아침 역 단장에 여념이 없다. 그런 그녀를 마음에 두고 있떤 할아버지 동수는 드디어 오늘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한다. 하지만 소심한 성격탓

넌버벌 마스크 연극 <반호프 Bahnhof> -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어떤날

컬처

2009-11-12

정말 오래간만에, 대학로에서 연극을 한 편 보았다. 최민식의 이후로 처음이니, 2년도 훨씬 넘었다는 이야기... 그동안 뮤지컬 챙겨보러 다니느라 연극은 뒷전이었다, 정말. 신나는 음악, 장중한 무대가 있는 뮤지컬은 오감을 충족시켜주지 않는가. 그......tag : 연극, 반호프, 넌버벌 연극

넌버벌 마스크 연극 <반호프 Bahnhof> : 색다른 공연문화 경험

팰콘

컬처

2009-11-11

넌버벌 마스크 연극 : 색다른 공연문화 경험 기차역,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레뷰이벤트 당첨으로 "씨어터 디아더"에서 공연중인 넌버벌 마스크 연극 를 봤습니다. 4명의 배우, 37개의 마스......tag : 공연, 연극, 마스크, 넌버벌, 레뷰, 넌버벌마스크연극, 반호프, Bahnhof, 씨어터 디아더

[연극][반호프] 대사 없는 가면 연극, 독특하고 재밌다 by 송쓰

송쓰

컬처

2009-11-11

반호프(bahnhof)는 독일어로 기차역이라는 뜻이다.기차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진행하는 연극. 어느 기차역, 이 곳이 일상의 공간이 되어버린 개구쟁이 할어버지 동수에게 청소부 아주머니 소라는 좋은 친구이자, 늘 장난을 칠 수 있는 그런 사이다. 역내에서 작은 매점을 운영하는 청년 석호가 매점문을 열고, 노처녀 검표원 미숙이 출근하여 석호와 티격태격하면서 오늘도 바쁜 하루가 시작되고.. 만나는 모든 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바람둥이, 애인을 만나러 가기 위해 기차를 타려 하지만 끝내 기차를 타지 못하는 명태씨, 소매치기, 승무원, 외국인 등 우리 주변의 많은 군상들이 새로운 출발과 헤어짐, 만남을 위해 기차역으로 오는데...... 무엇보다 새로운 것은 고작 4명의 배우가 1시간 반이라는

연극보고왔습니다

알콩

컬처

2009-11-10

ㅎㅎㅎㅎㅎ연극보고왔습니다....ㅎㅎㅎ 넌버벌 마스크 연극 - 반호프ㅎㅎ 에헷..리뷰에서당첨돼서..ㅎㅎ 누구랑갈까고민하다가 엄마랑갔다왔습니다~^^ㅎㅎ 아웅..이게..어른들은이해못하는게조금있었는지엄마는이해못하는부분이좀있었지만ㅋㅋㅋㅋㅋ 그래서친구랑오는게나았을까라는생각이들기도했지만ㅋㅋㅋ엄마랑이런걸본게언젠지기억이안나므로ㅋㅋㅋ 내가또하나당첨된킬미영화표는.. 18세임으로인해..ㄱ-그건엄마랑아빠랑데이트하고오라고표줬긔ㅋㅋㅋ 이건엄마랑나랑단둘이서만ㅋㅋㅋ <혜화역 대학로 씨어터 디아더.. 찾는것도힘들엇지만..여기대학로드라고...언니오빠들돌아다니고...아웅...엄마랑가기때문에 전혀꾸미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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