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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라월드

야라월드

2008-10-25 19:17:41

오카다 마사키와 카호. 풋풋한 커플~

Mahaloah

Mahaloah

2008-09-02 17:12:53

카호가 카호가! 너무너무 귀엽다!!

핛생

핛생

2008-08-07 23:23:48

남자아이가 그렇게 귀엽다는 소문이.... 보고싶네요 ^^*

(하드 어딘가에 있을듯.. ㅋㅋㅋ)

유자

유자

2008-07-24 23:02:11

영화 잘봤습니다~

시골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이들의 유쾌한 일상을 보고있으니

보는내내 웃으며 모처럼 흐뭇한 영화 한편 감상했네요~

사치코 너무 귀여웠어요ㅋ

로묘왕자

로묘왕자

2008-07-24 14:10:54

잊어버리고 살았던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는 영화였어요~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이 돋보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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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에 대해 15개의 회원리뷰검색결과가 있습니다.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 天然コケッコー] 사춘기의 반짝임이 마음 속으로 불어오는…

wien02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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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되서 상영되기 전에 컴퓨터?로 봤던 작품이긴 한데, ‘서울시 좋은 영화 감상회’에서 무료로 영화관에서 상영해준다고 하길래 쪼르르 가서 보고 왔습니다. 오카다 마사키와 카호의 팬이라면 필관!해야할 작품이죠. (저 왠만하면 굵은 글씨 안쓰는데) 둘이 뭐 좀 예쁘게 나와야죠!!! 아주 화면 속에서 반짝 반짝 빛이 납니다.  만화가 원작이라 영화 전체는 작은 에피소드들의 구성으로 어떤 구심점 없이 조용조용 흘러갑니다. 사춘기에 느꼈던 감정들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koolkat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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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영화의 원작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후라모치 쿠사코씨의 원작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다보니 영화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원작이라고 별 다를 바 없었고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각본의 힘을 믿는 차에 자연스레 영화의 시사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만든 작품이라봐야 둘 밖에 못 봤지만 그 둘이 가진 영화의 힘은 분명 뚜렷했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미묘한 분위기의 포스터를 보고서도 신뢰를 보낸거겠지요. 작품은 정말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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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 한여름에 찾아온 봄의 기억

forest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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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봄날씨가 봄날씨 같지 않다고 합니다. 원래 변덕스러운게 봄날씨였지만, 변덕을 넘어서 봄이라는 계절이 없는것 같은 같은 인상을 줍니다. 이상하리만치 따뜻해서 초여름 날씨 같다가도 돌연 눈이 오기도 하고요. 독립적인 계절로서의 기간이 아니라 그저 과도기인 것처럼 겨울과 여름이 섞인 모습을 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말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머릿속에 그리는 봄날씨는 점점 이렇게 지워져 가는건 아닌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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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ー)

무지개모나카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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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 영화의 원제는 [天然コケッコー] 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합니다. 저는 원작이 되는 만화도 보지 못 했었고, 시사회로 보기 전까지 갖고 있던 정보는 주인공을 맡은 두 배우, 카호와 오카다 마사키 정도였어요. 약간의 검색으로 원작이 만화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원작의 배경이 되는 마을에서 촬영할 것을 유일한 조건으로 작가가 내걸었다는 것 정도는 알게 되었어요. 영화를 보고 나면 그런...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소야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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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잔뜩 나오는 영화.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나버려, 그 아이들의 심리상태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때도 있었지만.보고 있자니, 절로 미소가 떠오르는 영화였다. 시골마을의 학교는 늘 학생들이 없어서 문제라는 것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매한가지.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붙어있는 시골 마을.학년에 관계없이 초등학생은 초등학생끼리 모여서, 중학생은 중학생끼리 모여서 한꺼번에 수업을 받는다.마치 가족과도 같다.모두가 내 동생, 내 언니, 내 누나, 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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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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