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카사노바

컬처 > 영화 > 로맨스

2 평점 90

0 평점 0

Talk (2)

Review (1)

치명적인 유혹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너무 매력적이여서 몇번이나 다시 보았는지 개인적으로 이런 붉은 유혹을 아주 좋아해서 말입니다. 레뷰아이템으로 볼수 있어서 더욱 좋은데요? ^^

소아라

8.9

PUSH

컬처 > 영화 > 미스터리/스릴러

1 평점 0

2 평점 100

Talk (3)

Review (1)

다코타 패닝만으로도 기대^^

mikang

9.2

카사노바

컬처 > 영화 > 로맨스

2 평점 90

0 평점 0

Talk (2)

Review (1)

치명적인 유혹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너무 매력적이여서 몇번이나 다시 보았는지 개인적으로 이런 붉은 유혹을 아주 좋아해서 말입니다. 레뷰아이템으로 볼수 있어서 더욱 좋은데요? ^^

소아라

8.9

PUSH

컬처 > 영화 > 미스터리/스릴러

1 평점 0

2 평점 100

Talk (3)

Review (1)

다코타 패닝만으로도 기대^^

mikang

8.7

디바

컬처 > 영화 > 기타

1 평점 100

1 평점 0

Talk (1)

1981년에 제작된 영화지만 독특한 구성과 내용, 그리고 OST로 인해 절대 잊혀질 수 없는 명작이 아닐까 합니다. 출연 배우들 중 최근에 볼 수 있는 얼굴은 거의 없네요(프랑스 배우라서 그렇겠죠).  블라디미르 코스마의 그 OST는 아직도 자주 듣곤 합니다만,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네요.

네코

8.5

Mad Men

컬처 > 영화 > 드라마/가족

1 평점 80

1 평점 0

Talk (1)

Review (1)

어딜 가나 흡연자들 뿐이라 곳곳에 담배 연기가 자욱하고 여성들은 아름다운 화장을 한 채 사무실을 들락거리고 남자들은 공공연히 그녀들을 희롱하고 놀리는 풍경. 뉴욕 매디슨가의 광고 회사 중역들과 그들의 삶을 그리고 있다. 2007년 가장 주목받은 드라마 중 하나로 놀랍도록 유사하게 재현된 시대 풍경에 골든글로브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여했다.

Sai_kids

8.3

트와일라잇

컬처 > 영화 > 로맨스

1 평점 0

2 평점 100

Talk (4)

Review (8)

TV 영화채널에서도 몇번씩이나 해주는거같은데..매번 못보는 영화네요;;

ring_su

8.2

님은 먼 곳에

컬처 > 영화 > 드라마/가족

2 평점 90

4 평점 0

Talk (4)

Review (2)

70년대 베트남.  우리 선배들의 모습이라 어떻게 표현했는지 꼭 보고 싶다.  수애라는 배우는 정윤희 이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의 소유자이기도 하고^^

스핑크스

7.5

시드니 화이트

컬처 > 영화 > 코미디

3 평점 70

0 평점 0

Talk (3)

아만다 바인즈 영화는 가볍게 보면 좋을 것 같아요.저는 쉬즈 더 맨 (She's The Man, 2006) 추천합니다.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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