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chwind님의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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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날개를 단 사람들, 멜로디 가르도와 롤랜드 커크[리뷰]

음악의 날개를 단 사람들, 멜로디 가르도와 롤랜드 커크

10.09.03 14:18

당신을 향한 음악편지함 음악의 날개를 단 사람들, 멜로디 가르도와 롤랜드 커크 과연 음악의 힘이란 무엇인가 느끼게 하는, 음악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증명하는 재즈 아티스트 있어 소개해볼까 한다. 이 가을 재즈 음반을 들을 때 기억했으면 하는 음악가들이다. 선글라스를...
상영 후[리뷰]

상영 후

10.09.03 11:06

posted by Plin
그는 사랑을 맘껏 꿈꾸며 잠들고 싶다! 미쉘 공드리 [수면의 과학][리뷰]

그는 사랑을 맘껏 꿈꾸며 잠들고 싶다! 미쉘 공드리 [수면의 과학]

10.09.03 11:06

그는 소심했고, 잠들지 못했다. 사랑스런 두 남녀가 등장한다. 스페인 남자와 프랑스 여자의 만남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과 샬롯 갱스부르! 근사하게 어울린다. 미셸 공드리가 가진 유아적? 환타지의 모든 것이 이 영화에 녹아 있다. 스테판: 이 남자를 기억하나요? 트레인 스...
instants : tuning off[리뷰]

instants : tuning off

10.09.02 19:46

instants : tuning off, 14.8 x 10cm, digital print, 2010 계속 헛손질이다. 아무리 조율해봐도 잡음 밖엔 잡히지 않는다. 맞추고, 맞추고, 맞추고, 맞추고, 조금씩 지겨워져가고, 딸깍. posted by nany
찰리 카우프만과 이터널 선샤인[리뷰]

찰리 카우프만과 이터널 선샤인

10.09.02 17:06

카우프만의 영화의 매력은(나의 초점은 연출가에 있지 않고 오로지 작가인 카우프만에게만 있음을 밝힌다!) 언제나 철학적인 문제들을 함께 안고 간다는 데에 있다. [존 말코비치되기]는 영혼과 신체의 문제를(인간의 주체성 문제), [어댑테이션]은 인간이 가진 열정(부조리한...
기억과 망각의 싸움,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리뷰]

기억과 망각의 싸움,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10.09.02 17:06

“Please, let me keep this memory, just this moment!” 기억과 망각의 싸움, 이터널 선샤인 내가 지금 니체를 읽고 있는 것은 왜일까? 아마도 망각에 관한 재치있는 문장을 남겼던 그의 이런 저러한 단상과 찰리 카우프만이 쓰고 미셀...
처녀의 제비뽑기와[리뷰]

처녀의 제비뽑기와

10.09.02 17:06

“처녀의제비뽑기와 잊혀진 세상에 의해 잊혀져가는 세상과 상처 없는 마음에 비추는 영원의 빛과, 이루어진 기도와 체념된 소망들은 얼마나 행복한가!” How happy is the blameless vestal’s lot! The world forgetting, by th...
젠틀레인이라면 좋겠다[리뷰]

젠틀레인이라면 좋겠다

10.09.02 17:05

아침에 이 거센 빗발이,  창문을 뒤흔드는 여름의 심술이 태풍 곤파스가 아니라 젠틀레인이라면 좋겠다. 잠시 잦아들긴 했다. 며칠 후면 강원도로 여행을 떠날 거라 포스팅을 과하게 올리고 있다. 일종의 저축? 예전 자료 정리라 신선하지 않지만 부패하지도 않아 다시 정리해...
노오란 테두리 안에 지구,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리뷰]

노오란 테두리 안에 지구,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

10.09.02 06:19

1 지구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에 처해 있어요. 이상 기운 포착도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고(지금 이 순간도요) 북극도 남극도 녹아내리고 있어요.국내만 봐도4대강 정비다 뭐다  모두 환경에 재앙에 가까운 개발 계획만 난발하고 있습니다. 오만하게도 자연을...
노트르담 성당의 오르가니스트, 피에르 코슈로 Pierre Cochereau[리뷰]

노트르담 성당의 오르가니스트, 피에르 코슈로 Pierre Cochereau

10.09.02 06:18

시간이 이렇게 다 흘러가고 나는 살짝 무방비 상태야. 당신에게 미안해! 자주 연락해 안부도 묻고 그래야하는데… 늘 하는 변명같은 말들이지만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걸 잘 알고 있지? 우린 자주 보지 못해도 멀어지지는 않을 거야. 올해도 더 많은 음악선물을 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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