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8
영화의 내용은 그닥 특별하지 않았던 영화였다.하지만 배우 '황정민'과 '류승범'이 영화를 만나서 영화를 살렸던 것 같다.이 영화로... '추자연'?!도 다시 보게 되었고..게다가 OST로 리쌍과 함께 부른 노래!!그런 장르를 좋아하기도 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는 쵝오~의 노래!!영화의 사투리는 실제 사는 분들이 보면 쫌 어색했다고 하지만..서울에서 사는 내가 보기에는 너무나 자연 스러웠고..배우들의 행동과 말투의 조화는 정말 최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