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7
The Economist 글로벌 CEO 132인(人) 전 세계는 이제 하나가 되고 있다. 제트기를 타고 다니며 이 나라 저 나라를 안방 드나들 듯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세계여행도 더 이상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그럼에 따라 기업은 더 이상 한 국가에 존속된 존재가 아니다. 전 세계를 통한 초월적이고 범세계적인 형태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날의 세계적 그룹들이다. 뉴욕시 타임스퀘어 광장에 삼성의 로고가 불을 밝히고 있고, 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