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9
<개봉기>
비오는 토요일,
퍼시습니다! 라는 전화에, 네?? 그게 뭔데요?
의자 체험단 신청하신거요!!
아, 네!네!!(보통 택배회사에서 전화오는데 직접 전화와서 당황;;;)
앗, 근데 저 지금 나가는데요? -_-;;
저 커다란 의자를 경비실에 맡겨달라기도 그렇고, 이미 오고 계신 업체분께 그냥 가시라기도 뭐해서 뻔뻔하게 앞동 사는 친구에게 콜 요청.
울 집에 있다가 의자를 받아줄테야?
친구덕에 의자는 무사히 집에 도착을 했고,
또 친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