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의 실험성이 돋보이는 5집
타입의 굵기와 크기로 곡의 강약을 조절한 디자인이 좋아 보입니다.
안쪽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디지3집의 그 느낌입니다.
CD 프린트. 해골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이 다음 나올 앨범 들을 예고...
가사 부분 레이아웃 심플하면서 깔끔합니다.
정리정돈된 그리드와 타이포그라피... 공을 많이 들인 흔적이 보입니다..
에픽하이가 5집을 내면서 돈발 나는 사운드를 구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역시 어디든 돈 들이면 그 티는 나는 듯...
다음 앨범이 또 또 기다려지는 몇 안되는 뮤지션입니다.

저의 선호도는 이정도.. 랄까요? ^^
One의 뮤직비디오입니다.